신축년 소의해 흰소띠의 모든 것!! 태몽풀이

point1 2021년 신축년 흰소띠 아기의 모든 것!!

1-1 2021년 흰 소띠 아기의 모든 것!

안녕하세요. 레디베이비 입니다.
2021년은 소의 해! 신년부터 매우 바빠질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것은 기분 탓일까요?
소띠 아기들을 기다리고 계시는 맘들을 위해 알아두면 유용한 정보 레베가 야심 차게 준비했답니다.

2021년 흰 소띠의 해 ‘대활약의 해’라고도 하죠.
소띠들의 타고난 성향은 우리 모두가 알고 있다시피 매우 부지런하고 성실하고 우직하다고 해요.
입이 무겁고 끈질기게 노력하는 소띠!
남에게 지기 싫어하며 추진력이 강하고 주위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치명적인 매력의 소유자.!

2021년 소띠 해를 맞이하여 61년생부터 21년생 나이별 소띠 운세 소개해 드릴게요.
소띠는 백 소띠 61년생, 흑 소띠 73년생, 청 소띠 85년생, 적 소띠 97년생, 황금 소띠 2009년생, 흰 소띠 2021년생이 있습니다. 정말 다양하죠?

1-2 재미로 보는 소띠의 찰떡궁합

1-2 재미로 보는 소띠의 찰떡궁합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열두 띠 유래에 대해 간단하게 알아보고 넘어갈까요?

옛날 하늘에 대왕이 동물들에게 지위를 주기 위해 정월 초하루 제일 먼저 천상의 문에 도달하는 짐승부터 지위를 주겠다고 통보합니다. 소식을 들은 각 짐승들은 저마다 빨리 도착하기 위해 훈련을 했죠. 작고 미약한 쥐가 1등을 차지한 이유는 부지런히 일어나 새벽에 출발한 소의 머리에 타고 있다가 결승점에서 뛰어내려 가장 먼저 문을 통과하였기 때문이죠. 소는 분했지만 두 번째가 될 수밖에 없었던 것이었던 것입니다..안습………

재미있는 것은 소띠와 잘 맞는 궁합이 쥐띠, 닭띠, 뱀띠라고 해요. 쥐에게 한방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소와 쥐띠가 잘 맞는 궁합인 것을 보면 소띠는 뒤끝 없이 무던한 스타일인가 봅니다.

잘 맞는 띠가 있으면 또 상극인 띠가 있죠.
바로 양띠와 말띠라고 해요.
아니 같은 초식인데 왜 잘 안 맞을까요? 서로 밥그릇 싸움이라도 하는 걸까요?
그냥 재미 삼아 참고만 하시길 바랍니다. ^^

point2 태몽보다 해몽! 소 태몽 풀이

2-1 소 태몽으로 알아보는 아기 성별

2-1 소 태몽으로 알아보는 아기 성별

“우리 아기가 올 걸 난 미리 알고 있었어!”
임신을 하면 “태몽이 뭐야?” 라는 질문을 한 번씩 들어보셨을 겁니다. 신비로운 생명의 탄생을 알리는 태몽. 본인이나 가까운 친인척이 대신 꿔주기도 하는 태몽!

태몽이란? 아이가 태어날 조짐을 나타내는 꿈으로 예부터 우리나라에서는 출산 전후의 꿈을 통해 아이의 성별이나 성향 그리고 아이의 장래까지도 풀이했다고 해요.
선조들은 이를 통해 아이의 성품이나 건강, 성별 그리고 아이가 집안에 나쁜 영향을 끼칠 아이인지 집안을 일으킬 수 있는 아이인지까지 파악했다고 하는데요. 참 대단한 것 같기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씁쓸합니다.

남자아이일까? 여자아이일까?
예로부터 길몽으로 널리 알려진 소 꿈!
명예금전 재물을 나타냅니다.
태몽으로 풀이하였을 경우 효자와 효녀가 태어나는 것을 뜻하며 자수성가하여 금전적으로 성장하는 아이가 태어날 것을 의미하기도 하죠.
과학적인 접근은 아니지만, 레베와 재미로 보는 소 태몽 풀이.

이렇게 구분하는 모든 것이 절대적인 것은 아니랍니다. 소중한 우리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재미있게 보시고 참고만 하시길 바랄게요. 태몽은 태몽일 뿐~!!

2-2 소띠 아기 태명 짓기

2-2 소띠 아기 태명 짓기

저는 첫째 아이 임신했을 때 임신 테스트기로 아이의 임신 사실을 확인하고 아기집을 보았는데도 꿈인지 생시인지 실감이 잘 안 났어요. 아이에게 태명을 지어주고 태담을 나누면서 그제서야 실감이 나더군요.^^
많은 맘들이 임신하고 가장 처음으로 고민하는 것이 태명 아닐까요?
태명을 뭘로 지어주면 좋을까? 밤새 고민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아이의 태명을 불러주며 태담을 나누는 태교는 아이의 정서와 애착형성에 매우 좋다고 해요.
아기의 청각이 발달하는 임신 6개월 즈음에 태담 대교를 많이 해주면 EQ가 좋아진다잖아요.
아기에게 태명을 불러줄 때마다 “네~엄마!” 라고 대답하는 듯 힘찬 태동으로 응답해 주지 않을까요?

태명은 태아가 잘 들을 수 있도록 약간 촌스럽고 된소리가 들어가면서 반복되는 단어로 지어주면 아주 입에 쫙쫙 달라붙는답니다.
저의 첫째 아이 태명은 깜짝 찾아왔다 해서 “깜짝이” 둘째 아이의 태명은 깜짝이 동생 “깜동이”랍니다.

레베가 2021년에 태어나는 아기와 산모의 순산과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귀에 쏙쏙 들어오는 태명 몇 가지 추천드려봅니다. 자~~~~ 받으세요~~~!!

point3 신축년 삼재 드루와! 위기를 기회로!

삼재란? 9년을 주기로 인생에 가장 큰 위기의 때를 삼재라고 합니다. 삼재에 해당하는 해를 들삼재, 눌삼재, 날삼재 라고 하죠. 삼재는 3년 동안 머무르게 되는데 첫해는 들삼재, 둘째 해는 눌삼재, 셋째 해는 날삼재라고 합니다. 마치 1년 12개월 중 3개월 정도 추운 겨울로 힘든 시기가 오듯이, 12개의 띠 중에서 3년은 겨울같이 어려움이 오는 시기라고 보면 이해하기 쉽겠네요.

삼재 계산법

2021년 날삼재로 소띠가 마지막 삼재 년입니다. 삼재라고 다 나쁜 것은 아니랍니다.
복삼재가 있어 사업도 번창하니 삼재가 나쁘다는 인식은 없어야 합니다. 삼재 기간 동안 자신을 돌아보고 부족한 능력이나 기술을 습득하는 등 자신을 보완하고 자기계발을 위한 시간으로 활용하신다면 좋은 기운이 강화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point4 베이비샤워 준비하기

베이비샤워란? 지인들이 함께 모여 출산을 앞둔 임산부와 신생아를 축하하고 선물을 나누는 서양의 파티 문화입니다. 결혼을 앞두고 있는 신부를 축하하기 위한 목적으로 여는 파티인 ‘브라이덜샤워(Bridal Shower)’에서 유래되었다고 해요.

베이비샤워에서 빠질 수 없는 항공샷

최근 국내에서도 연예인이나 유명 인사들이 베이비샤워를 즐기는 모습이 SNS를 통해 공개되면서 하나의 축하 문화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죠.
베이비샤워는 보통 임산부의 여자친구들이 조촐하게 주최하여 진행되는데요~

전통적으로는 베이비샤워는 임산부나 파티에 초대된 여자들만이 참석할 수 있었지만 최근에는 머지않아 아버지가 될 남편이 새로 태어날 아기의 출생과 양육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한다는 의미에서 부부를 위한 베이비샤워가 점점 더 보편화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요즘 심창치 않은 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각종 행사, 파티, 모임 등을 제한하면서 더욱 빠르게 보편화되고 있는 것 같네요.

앞으로 평생을 함께한 남편과 함께 결혼부터 임신 과정까지 스토리를 도란도란 꺼내보며 베이비샤워를 준비해 보는 것은 어떠세요? 이보다 더 좋은 태교는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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