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놀이

놀면서 무럭무럭 성장하기, 아기 발달놀이 완구.

발달놀이 완구는 아기의 오감을 발달하게 도와주고 두뇌와 신체의 발달을 촉진시켜 줘요. 하지만 막상 장난감을 사주려고 하면 너무나도 많은 장난감의 종류에 무엇부터 사야 하는지 고민에 빠지실 거에요. 오늘은 레디베이비와 함께 우리 아이의 개월 수에 맞고 성장 발달을 촉진하는 똘똘한 장난감 고르기 해보실까요?

Point 1. 시기에 맞는 발달놀이 완구를 골라볼까요?

Point 1.
시기에 맞는 발달놀이 완구를 골라볼까요?

인터넷 쇼핑몰이나 구경하거나 육아를 먼저 시작한 선배 엄마들의 집에 가면 어마어마하게 쌓여있는 발달놀이 완구들! 육아 선배의 집에 놀러 가면 마음에 드는 장난감 하나 가져가라는 육아 선배의 말에도 무엇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 많으셨을 거에요. 인터넷 쇼핑몰을 들어가도 오색찬란하고 예쁜 건 알겠는데 지금 우리 아이에게 맞는 장난감은 무엇인지도 헷갈리기 일쑤이고요. 이제 그런 고민은 그만! 어려운 육아, 초보맘을 편하게 해주는 레디베이비가 오늘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왔답니다. 이제부터 아기 개월 수에 맞는 발달 과정을 확인하면서 레디베이비가 추천드리는 장난감도 확인해보세요!

👶 아기의 발달놀이

아기의 발달은 두미 방향, 즉 머리에서 아래 방향으로 발달이 되고, 중심 말단 방향, 즉 몸의 중심부터 발달하고 바깥쪽이 발달을 하게 돼요. 이런 발달 성장과정을 거치면서 발로 차기, 손이나 몸을 흔들기, 두드리기, 뒤틀기와 같은 리드미컬한 운동 활동은 더 조화롭고 복잡한 운동능력으로 발달이 되며 기기 – 앉기 – 서기 – 걷기 순으로 순서가 있고 누적적으로 진행이 된답니다.

생후 첫 몇 년 동안의 운동기능 발달은 신경계의 정상적인 기능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이며, 인지발달이 정상적으로 일어나고 있는가와 밀접한 관련이 있어요. 물론 아기의 개인차가 있을 수 있지만 평균적으로는 성장 발달 과정은 비슷하다고 볼 수 있어요. 이제 개월별 성장과 그에 맞는 추천 발달놀이 완구에 대해 알아볼까요?

🎁 생후 0~1개월

두뇌 발달놀이 ➡ 감각 운동과 관련한 뇌의 피질 발달이 두드러지며, 오감 자극을 통해 뇌의 시냅스들이 정교하게 연결망을 만들어 가요. 신경 발달이 부분적으로 이루어지므로 파악 반사, 모로 반사 등 반사 행동이 많이 나타나요.
신체 발달놀이 ➡ 거의 하루 종일 잠을 자요. 특히 생후 일주일간은 16시간 이상 잠을 자는 게 보통이에요.

추천하는 발달놀이 완구!
세상에 나와서 모든 것이 낯선 자극인 신생아에게 별 다른 장난감은 필요하지 않아요. 하루 종일 잠을 자는 게 일인 신생아에게 너무 많은 자극은 아기를 피곤하게 할 수 있어요. 이 시기의 아이는 시력보다 청력이 발달되어 있기 때문에 엄마의 목소리를 들려주거나 악기소리를 들려주는 것이 좋아요.

🎁 생후 1~2개월

두뇌 발달놀이➡ 희미하게 사물을 볼 수 있을 정도로 시력이 발달해 약 15cm 앞에 있는 흑백 모빌을 볼 수 있어요.
신체 발달놀이➡ 희미하게나마 사물을 볼 수 있고, 눈동자가 움직이는 사물을 따라갈 수 있을 정도로 시력이 발달하고, 잠깐 동안 딸랑이를 쥐고 있을 수 있어요.

추천하는 발달놀이 완구!
모빌. 아기가 혼자 누워있는 시기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발달 놀이 완구에요. 아기는 1개월부터 천천히 시력이 발달하기 시작하고 모빌을 집중해서 보는 일이 많아져요. 2개월에는 움직이는 물체를 따라서 눈이 움직이는 동작을 연습하면서 돌아가는 모빌을 보면서 싱긋싱긋 웃기도 해요.

🎁 생후 3~4개월

두뇌 발달놀이 ➡ 청각이 발달해 소리에 더욱 민감해지고, 시각 능력을 주관하는 후두엽의 성장이 활발해져 엄마 아빠와 눈 맞춤을 하는 횟수가 늘어나며, 색깔을 구분할 수 있어요.
신체 발달놀이 ➡ 빠르면 백일 전에 뒤집기를 시작하고 엎드린 자세에서 바로 누운 자세로 뒤집기를 시작해요. 자기 손에 관심이 생겨 입으로 가져가 탐색을 하면서 놀아요.

추천하는 발달놀이 완구!
딸랑이. 딸랑이는 아이가 아닌 엄마가 청각 자극을 위해 소리 나게 흔들어 주시고 아이의 손에 힘이 생기면 3개월쯤부터 아기 스스로 가지고 놀 수 있기도 해요. 다만 처음에는 아이가 가지고 놀다가 아이의 얼굴에 떨어지거나 할 수 있으니 엄마가 쥐고  아이 정면에서 소리가 나게 흔들어주고 아이에게 노래를 부르며 흔들어주며 손을 톡톡 쳐보기도 하면서 딸랑이와 함께 놀아줄 수 있어요.

말랑한 공. 어릴 때는 손에 잡고 다양한 촉감을 느껴보고 입에 넣어도 보고, 공이 굴러가거나 튀겨지는 걸 주의 깊게 관찰하면서 놀 수 있어요.

🎁 생후 5~6개월

두뇌 발달놀이 ➡ 기억력이 발달해 그림책에서 본 그림을 약 2주 후에도 기억해요. 생후 6개월 무렵이면 대상영속성 발달이 시작되어 눈앞에 있는 장난감을 손수건으로 가리면 당황하면서 찾으려 해요.
신체 발달놀이➡ 뒤집기가 익숙해지고 배밀이를 시작하고 무릎을 굽혀 기어 나가고, 방향 감각이 좋아져요. 눈으로 본 물건에 손을 뻗어 잡는 눈과 손의 협응이 시작되고, 초반에는 두 손을 함께 움직이다가 점차 한 손으로 잡아요.

추천하는 발달놀이 완구!
터미타임 놀이매트. 아기가 어린 시기부터 터미타임을 해야 목 힘도 좋아지고 두상이 납작해지는 것도 방지할 수 있어요. 게다가 기거나 앉는 시기도 더 빨라진답니다. 아기들은 아직 상체 힘이 발달하지 못해서 터미타임을 시키면 힘들어하지만 치발기로 사용이 가능한 장난감과 아기용 거울이 붙어 있는 등의 장난감이 붙어 있는 놀이매트를 사용하면 아기가 조금 더 집중을 하며 터미타임을 해낼 수 있답니다.

택 인형(애착인형). 인형이나 옷에 붙은 택을 만지고 빨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은데요. 외국에서는 Taggies라고 해서 많이 사는 장난감 종류에요. 인형에 사방에 택이 달려있는데, 이 택을 만지면서 노는 걸 좋아하는 아이들이 많답니다. 이 시기에는 사회성일 발달해 인형에 흥미를 보이고 애착을 가지기 시작해요.

컵 쌓기. 뚜껑을 끼웠다 빼거나, 컵을 차곡차곡 쌓고, 한쪽 컵에서 다른 쪽 컵으로 옮기는 등 다양한 활동들을 할 수 있어요. 아기가 스스로 컵을 쌓는 것은 돌이 지나서야 가능하지만, 6개월부터 두 컵을 잡고 부딪치거나 엄마가 컵을 쌓아주면 넘어뜨리거나 컵 안에 구슬 같은 것을 넣고 숨겼다가 짠하고 보여주면서 대상영속성 개념을 알려주고 목욕 중에 물놀이를 할 수도 있어요.


🎁 생후 7~8개월

두뇌 발달놀이 ➡ 생후 8개월 전후부터 인지능력과 정서에 가장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전두엽 발달이 두드러져요. 아이와 부모 사이의 안정된 애착은 전두엽의 활성화를 도와요. 모국어에서 사용하지 않는 음을 구별할 만큼 언어에 대한 민감성이 높아져요.
신체 발달놀이 ➡ 두 손으로 바닥을 짚고 몸을 지탱한 채 혼자 앉을 수 있고, 점차 손을 떼고 손을 빨면서 노는 등 손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발로 몸을 밀면서 1m 정도 나가기도 하고, 점차 기기에 익숙해지면서 다양한 자세로 기어 다녀요.

추천하는 발달놀이 완구!
기능 북. 아기가 직접 책을 열어보며 시각적 재미와 손을 움직일 수 있는 플랩북, 아기가 세이펜을 직접 쥐고 책을 누르면 소리가 나는 사운드 북, 보드라운 솜이나 털실을 만져볼 수 있는 촉감 책 등을 가지고 놀게 되면 아기의 오감과 소근육 발달에 도움이 된답니다

패브릭 블록. 어린아이들도 쉽게 쥘 수 있는 패브릭 블록은 바스락거리는 소리가 나고 각 면의 다양한 그림이나 색깔, 촉감을 느낄 수 있어서 아이가 흥미를 가지며 스스로 쌓으면서 놀 수 있어요.

구르는 도형 맞추기 퍼즐. 여러 가지로 가지고 놀기 좋은 장난감이에요. 장난감을 잡고 흔들면서 소리를 내기도 하고 가볍고 잡기 좋은 제품이 좋아요. 이 시기가 되면 도형을 맞춰서 떨어트리면서 무슨 소리가 나는지에 대해 관심을 보이며 놀기 시작해요. 통 안에 도형을 넣고 이리저리 굴리는 걸 엄마가 보여주고 관심을 가지게 하면 좋답니다.

아기 체육관(베이비 짐). 아기 체육관은 상당히 오래 다양한 탐구 스킬을 가지고 사용할 수 있는 장난감이에요. 2개월부터 9개월까지 사용이 가능한데요. 2개월 때는 매달려 있는 물체를 흔들어서 모빌처럼 보여주고 3개월부터는 손을 뻗어서 잡는 연습을 할 수 있어요.  앉기 시작하면 더 가까이서 보기도 하고, 잡고 흔들기도 해요.

🎁 생후 9~10개월

두뇌 발달놀이 ➡ 정보를 잠시 동안 뇌 속에 보관해 필요할 때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발달해 모방이 더욱 늘어나요. 자신의 이름을 기억해서 누군가가 부르면 반응하고, 행동을 따라 해요. 엄마의 말투나 목소리 톤을 기억했다가 반응하는 것도 이와 관련이 있어요.
신체 발달놀이 ➡ 누워 있다가 혼자 앉고, 기어 다니다가 앉아서 노는 등 행동이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이루어지고, 기다가 방향을 바꾸거나 하는 조절 능력이 좋아져요. 두 손을 모으거나 손뼉을 치고 ‘잼잼’과 ‘곤지곤지’를 따라 하는 등 손 놀이가 활발해져요.

추천하는 발달놀이 완구!
팝업 토이. 인형의 밑에 스프링이 있어서 눌렀다가 손을 대면 위로 뿅 하고 튀어 나오고, 이것에 성공한 아기들이 행복한 웃음을 지으면서 좋아해요. 이 시기의 아이는 주로 막대를 뽑으면서 놀고 엄마가 눌렀다가 튀어나오는 것을 구경하면서 놀아요.

🎁생후 11~12개월

두뇌 발달놀이 ➡ 언어능력이 발달해 의미 있는 ‘첫 말’을 하기 시작해요. 보통은 주 양육자인 엄마나 아빠를 부르는 경우가 많아지고, 점차 사물과 그 이름을 연결해 내가며 인지능력이 발달해요.
신체 발달놀이 ➡ 손을 잡아주면 몇 걸음을 걷고 빠르면 걸음마를 시작해 혼자서 몇 걸음을 떼어요. 엄지와 검지를 사용해 핀셋으로 집듯이 물건을 들어 올릴 수 있어요. 바퀴가 달리거나 형태가 둥근 장난감을 굴리면 잡아서 다시 굴릴 수도 있어요.

추천하는 발달놀이 완구!
작은 자동차. 원목이나 말랑말랑한 고무로 된 작은 자동차를 앞뒤로 밀고 당기고, 굴리고, 차면서 놀 수 있고, 장기적으로는 역할 놀이를 할 때도 좋답니다.

꼭지 퍼즐. 퍼즐은 정답이 있고 그 정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연습하면서 집중력과 목표 지향성을 키울 수 있어요. 엄지와 검지를 사용해서 작은 물건을 집을 수 있게 된 아기는 꼭지 퍼즐에서 퍼즐을 떼어내면서 놀기 시작해요. 아기가 퍼즐을 떼어내면 엄마가 그 퍼즐에 있는 그림의 이름을 불러주며 언어를 학습시켜주는 것도 좋답니다.

걸음마 보조기. 걸음마 보조기는 걸음마를 시작한 아이가 장난감이 달린 밀대를 밀거나 끌면서 딸까닥거리면서 놀 수 있어요. 많은 아이들이 걷는 것을 배우기 시작하는 돌 이후에는 장난감을 밀거나 끌면서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보는 것이 재미있기 때문에 걸어 다니는 연습을 많이 하게 되고, 장난감을 밀거나 끄는 상태에서 어떻게 해야 방향 전환이 되는지를 보면서 아이가 생각을 하고 익힐 수 있게 된답니다.

Point 2. 놀이완구, 깨끗하게 갖고 놀아요.

Point 2.
놀이완구, 깨끗하게 갖고 놀아요.

아이가 한참 동안 가지고 놀다가 바닥에 뒹굴고 있는 장난감을 보면 아무리 집안 청소를 열심히 해도 하루 종일 입으로 물고 빨고 하는 장난감을 저렇게 방치해도 되는지 고민이 많으실 텐데요. 대부분 원목이나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장난감들을 몇 개월 동안 세척하지 않는 건 너무 찝찝하잖아요. 아이의 몸에 직접 닿는 기저귀나 옷처럼 깨끗해야 할 장난감 청결하게 관리하는 방법! 레디베이비와 함께 알아볼까요?

🌈 인형

보드랍고 폭신한 패브릭 인형은 아기의 침과 땀, 음식물, 먼지나 기타 오염물 등에 자주 노출되기 때문에 청결은 필수랍니다. 세탁 시에 인형에 부착되어 있는 케어 라벨을 확인하시고 인형 케어 라벨에 따른 세탁을 해주시면 되는데요. 세탁을 할 때에는 일반 세제보다는 아기전용 세제, 샴푸, 바디워시, 비누 등을 사용하시는 것이 좋아요. 확실히 건조하는 것도 잊으시면 안 되겠죠?

🌈 플라스틱 블록

생긴 모양에 따라 틈새에 먼지가 많이 끼는 플라스틱 블록은 수시로 붓으로 먼지를 털어내는 것이 좋아요. 플라스틱 소재라 물 세척을 하는 것이 가장 좋은데요. 물 세척을 할 때는 세숫대야나 아기욕조에 반쯤 물을 붓고 과탄산소다 1스푼, 베이킹소다 2스푼을 넣고 잘 녹인 후에 블록을 담가둬요. 30분 정도가 지난 후에 블록을 하나씩 닦아 흐르는 물에 헹궈서 햇볕에 바짝 말려줘요.

🌈 원목 장난감

원목으로 만든 블록이나 장난감은 물로 세척하면 곰팡이가 생기거나 모양이 변형될 수 있으니 물에 담가서 세척하는 것은 추천드리지 않아요 것. 구연산수를 만들어 마른 천이나 가제 손수건에 뿌려 장난감을 닦아주고 하루 정도 일광소독을 해요.

✔ Tip ➡ 천연세제 구연산수 만들기
구연산은 신맛이 나는 음료수나 껌에도 들어가는 식품 첨가용 원료인데요. 구연산의 산성은 잡균의 번식을 잡아주고 유해 성분이 없기 때문에 아기 장난감 소독을 하기에 좋아요.
따뜻한 물 1L에 구연산 20g를 섞으면 2% 구연산수가 만들어져요. 만든 구연산수를 분무기에 담아두고 수시로 사용하면 된답니다. 2% 구연산수는 아기용품이나 간단한 청소에 좋답니다.

🌈 고무공

욕조에 미지근한 물을 받아주고 플라스틱 블록을 세척할 때처럼 과탄산소다 1스푼, 베이킹소다 2스푼 정도를 넣고 손으로 뽀득뽀득 씻고 흐르는 물에 헹궈서 햇볕에 바짝 말려주면 된답니다.

💡 아기 발달놀이 완구를 구입할 때 확인해 주세요!

1️⃣ 너무 작거나 날카롭거나 모난 부분이 없는지 확인해요.
2️⃣ 세척이 용이한지 확인해요.
3️⃣ 소리 나는 장난감은 너무 시끄럽지 않은지 확인해요. (85 데시벨 이상의 장난감은 아기의 청력을 위협할 수 있어요)
4️⃣ 어린이제품 안전특별법(KC)에 의거하여 KC 인증을 받았는지 확인해요

아이의 발달놀이 완구를 사다 보면 비싸고 좋다고 해서 사 왔는데 정작 우리 아이는 쳐다보지도 않고 좋아하지도 않을 때가 있죠. 하지만 너무 실망하진 마세요. 관심도 없던 장난감이라 하더라도 아이들이 해당 장난감을 잘 가지고 놀 시기는 따로 있으니까요! 그리고 아이가 마음에 들어 한다면 모든 걸 다 해주고 싶은 게 부모의 마음이라지만 현실적으로 좋다는 장난감을 모두 구입하기엔 부담이 될 때도 있으실 거에요.
발달놀이는 발달놀이 완구를 구입하여 놀아주는 방법도 있지만, 발달 놀이는 집에서도 쉽고 간편하게 놀이할 수 있는 것이 가장 좋답니다. 아이가 늘 생활하는 공간에서 쉽고 밀접하게 접해야 효과가 더 좋기 때문이죠.
몬테소리가 제안하는 집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오감 발달놀이를 알려드리며 레디베이비는 더 좋은 가이드로 만나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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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임신 출산 육아 대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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